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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행을 다녀온후 불편사항은 어디에.
작성자 배*진 작성일 2018.04.02
내용

3/29~4/1일까지 다낭, 호이안 다녀왔습니다. (쿠팡을통해 주문했습니다.)

상품 상세설명에는 숙박호텔이 무엉탄호텔이라고 표기 되어있는데...

도착해서 뉴오리언트호텔이라는 곳에서 묵게 되었네요~

숙박호텔 바뀐다고 해당 여행사(더좋은여행)나, 쿠팡에서  단한번도 미리 연락 한번 받은적 없습니다.

호텔이 바뀌면 바뀐다고 미리 양해 전화 정도는 줘야 하는게 기본 아닌가요? 상품을 팔면 그걸로 끝인건가요?


호텔이 바뀐것도 다낭 도착후 호텔앞에서 뭔가 잘못된거 같아...  공항에서 나눠주는 일정표 확인해 보니

<<무엉탄 호텔>>이 아닌 <<뉴 오리엔트 호텔>>이라고 표기 되어 있네요. 호텔이 바뀌었다는걸.. 다낭 도착해서 알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 여행온 모든 사람들이 당일날 알았네요...


여행가기전 숙박호텔 확인해서. 그 근처 갈만한곳 경로 짜고 준비했는데 정말 너무 난감했구요,,,,

바뀐<<뉴오리엔트호텔>>은 위치도 그렇고 <<다낭 무엉탄 호텔>>보다 부대시설도 협소하고, 무엉탄 호텔보다 훨씬 더 저렴한 곳이였습니다.

일단 호텔도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제일 큰 문제는 해당 가이드입니다. 더좋은여행사 현지가이드 이시호팀장이라는 분.

가이드란 직업의식이 전혀 없으시고, 여행온 사람들을 무슨 돈으로 보시더라구요,.. 어떻게 이런사람을 가이드라고 붙여주셨는지.

해당 여행사는 가이드가 어떤 사람인지 검증도 하지 않고 그냥 막 갖다붙이시나요?

여행하는 일정내내 너무나도 불쾌했지만, 저뿐만 아니라 함께 여행오신 분들 모두 여행온 기분 망치고 쉽지않아 참고 말도 못했습니다.


다낭 도착하자마자 일단 표정부터 안좋으셨구요, 인원이 적다며 해당 여행사 흉을 보면서 계약파기를 운운하셨습니다.

일단, 현지사정에 따라 일정표대로 움직일수 없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는게 기본 아니던가요? 저희는 끌고만 다니는 가이드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첫째날 일정, 공항 도착후 점심먹고, 박물관 하나 보고, 마사지 받고 저녁 먹은뒤 7시도 안돼 호텔 도착. 그 이후 그냥 자유시간입니다.

가이드는 첫비행기를 타고와 고객분들이 피곤하실꺼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느끼기엔 그냥 자기가 적은인원 끌고 다니기 힘들어서 그런듯 합니다.

정말 의욕도 없으시고, 성의도 없으셨습니다. 에휴,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나네요.


그리고, 가이드란 사람이 왜 필요한건가요? 정말 설명 해주는거라곤 하나도 없었어요.

버스를 타고 어디를 이동할꺼며, 어디 도착후에는 이곳이 어디고, 여기가 어떤곳이였고, 역사적으로 어떻다.

이런 설명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버스타고 이동하며 "도착했습니다. 둘러보시고 몇분까지 이리로 오시면 되요".  이게 끝!!!.

게다가 버스안에서 "설명좀 해주세요". 하면 그때되서 설명 해주는 둥 마는 둥이고, 설명 못들어서 다시 물어보면,

"제가 지금 영어해요? 한국말 하는데 한국말도 못알아 들으세요? 다음부터는 영어로 할까요?"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가이드란 사람이 어떻게 저런식으로 응대를 할수가 있나요? 돈주고 가면서 진짜 이렇게 불쾌한적은 첨입니다.


게다가 "30명 인원 끌고 다니는것보다 10명인데도 오늘이 제일 힘들다"고 말을 하지 않나,

쇼핑센타에서 아무것도 안사니까

버스안에서 함께 다니는 베트남가이드한테  "오늘 0원 벌었다. 이팀은 0원이다. 다음팀 오면 돈벌자" 하시네요.

그럼서 저희한테 쇼핑센타에서 우리가 얼마를 사는거에 따라 자기네들이 돈이 남는거라며, 아무것도 안사실꺼면 노쇼핑 가시지

왜 쇼핑끼어있는 여행 오셨냐며 불쾌감을 주네요.


그거 뿐만 아니라, 둘째날 바나산에서 한팀이 바나산 구경후 케이블카 타러 내려가는 도중 쫓아오다가 낙오된 일이 있었습니다. 


일단, 가이드란 사람, 그냥 인원 모이면 무턱대도 앞길만 걷습니다. 다른 여행사 가이드들은 깃발 들고다니면서 뒤에 잘 따라오고 있는지

인원 파악도 하고 확인도 하던데.... 이가이드는 확인도 않고 빠른걸음으로 막 걸어가세요.

놓치지 않으려면 종종 걸음으로 그 많은 사람 밀치면서 잘 따라 가야 합니다. 연세 있으신 분들은 따라가지도 못합니다.

어쨋든, 가다가 한팀이 낙오된거 알고 찾으러 가긴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쫌 찾고 오신뒤. 그 많은데서 못찾는다면서 그냥 내려가자더군요.

알아서 찾아 내려오시겠죠 하면서,,  (아~ 진짜 무책임. 성의없는 이런 가이드 세상 첨봄)

내려가는중에 낙오된 팀 한분께 전화가 와서 받으시더라구요, 근데 그 전화내용. 살벌 합니다.

가이드 왈 "저희 내려가고 있으니까 내려오세요." 따지기 싫으니까 내려오세요."

저런 소리 들었음 나같아도 울컥해서 화가 났을꺼예요.

그런데 전화끊은뒤 케이블카 타고 내려가면서  자기 욕먹었다면서 뭐 낙오된거 샘통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내 귀를 의심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 후, 아래에서 낙오된팀 기다리고 있고, 낙오된팀 얼마후 그래도 다행히 잘 찾아 오셨습니다. 그리고, 저희한테도 죄송하다고 몇번 말씀하시고,

가이드한테도 죄송하다고 했다고 하네요. 근데 그 가이드 받아주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후, 가이드는 퉁퉁부어서 말도 않고, 이젠 어딜 가는지 설명도 안하고, 버스만 태워 보냅니다.

솔직히 낙오된팀 외에 다른 팀은 무슨죄예요? 그리고, 낙오된것도 여행온 사람들이 잘못해서 낙오된거예요?

자기가 잘 확인하지도 않고 무턱대고 걸어가기만 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일단 낙오된 팀도 다른 팀한테 미안하시니까 가이드한테. 한마디 하셨습니다. 계속 이렇게 불편하게 가실꺼냐. 아까 사과 하지 않았냐.

근데 가이드 태도가 더 가관입니다.  자기한테 욕을 왜 하나며 사과 그게 하신거냐며. 아~ 그게 사과하신거예요? 하네요.

그리고 그 이후 일정내내 불성실한 태도로 여행하는 내내 불편하게 하셨구요,

저녁식사 하라고 내려다 주신 후로는 이시호팀장이라는 가이드 얼굴은 다음일정, 다음날 호텔 체크아웃할때, 공항깔때까지 볼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 가이드를 검증도 안하고 고용하는 여행사도 문제이거니와..

어떤 여행산지도 모르고 업체 검증도 안하는 쿠팡이나, 둘중에 어느 회사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건가요?

정말 3박 4일이라는 여행내내 이렇게 불쾌하고 살다 살다 이런 최악의 여행은 처음입니다.

3박 4일 망친 여행을 어디서 누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해야할까요?

 

 

답변내용

제목 [RE]여행을 다녀온후 불편사항은 어디에.
작성일 2018.04.03
내용

안녕하세요.

더좋은여행입니다.

우선 불편을 느끼셨다니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전해드립니다.

 처음 말씀하신 호텔관련해서는 현지사정에 의해 동급으로 변경될 수 있다는점은 일정표사에 표시되어 있으나, 미처 공지가 되지않은점 사과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가이드관련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측에 가이드측 경의서 파악중이며, 파악되는데로 해서 회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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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4/1일까지 다낭, 호이안 다녀왔습니다. (쿠팡을통해 주문했습니다.)

상품 상세설명에는 숙박호텔이 무엉탄호텔이라고 표기 되어있는데...

도착해서 뉴오리언트호텔이라는 곳에서 묵게 되었네요~

숙박호텔 바뀐다고 해당 여행사(더좋은여행)나, 쿠팡에서  단한번도 미리 연락 한번 받은적 없습니다.

호텔이 바뀌면 바뀐다고 미리 양해 전화 정도는 줘야 하는게 기본 아닌가요? 상품을 팔면 그걸로 끝인건가요?


호텔이 바뀐것도 다낭 도착후 호텔앞에서 뭔가 잘못된거 같아...  공항에서 나눠주는 일정표 확인해 보니

<<무엉탄 호텔>>이 아닌 <<뉴 오리엔트 호텔>>이라고 표기 되어 있네요. 호텔이 바뀌었다는걸.. 다낭 도착해서 알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 여행온 모든 사람들이 당일날 알았네요...


여행가기전 숙박호텔 확인해서. 그 근처 갈만한곳 경로 짜고 준비했는데 정말 너무 난감했구요,,,,

바뀐<<뉴오리엔트호텔>>은 위치도 그렇고 <<다낭 무엉탄 호텔>>보다 부대시설도 협소하고, 무엉탄 호텔보다 훨씬 더 저렴한 곳이였습니다.

일단 호텔도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제일 큰 문제는 해당 가이드입니다. 더좋은여행사 현지가이드 이시호팀장이라는 분.

가이드란 직업의식이 전혀 없으시고, 여행온 사람들을 무슨 돈으로 보시더라구요,.. 어떻게 이런사람을 가이드라고 붙여주셨는지.

해당 여행사는 가이드가 어떤 사람인지 검증도 하지 않고 그냥 막 갖다붙이시나요?

여행하는 일정내내 너무나도 불쾌했지만, 저뿐만 아니라 함께 여행오신 분들 모두 여행온 기분 망치고 쉽지않아 참고 말도 못했습니다.


다낭 도착하자마자 일단 표정부터 안좋으셨구요, 인원이 적다며 해당 여행사 흉을 보면서 계약파기를 운운하셨습니다.

일단, 현지사정에 따라 일정표대로 움직일수 없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는게 기본 아니던가요? 저희는 끌고만 다니는 가이드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첫째날 일정, 공항 도착후 점심먹고, 박물관 하나 보고, 마사지 받고 저녁 먹은뒤 7시도 안돼 호텔 도착. 그 이후 그냥 자유시간입니다.

가이드는 첫비행기를 타고와 고객분들이 피곤하실꺼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느끼기엔 그냥 자기가 적은인원 끌고 다니기 힘들어서 그런듯 합니다.

정말 의욕도 없으시고, 성의도 없으셨습니다. 에휴,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나네요.


그리고, 가이드란 사람이 왜 필요한건가요? 정말 설명 해주는거라곤 하나도 없었어요.

버스를 타고 어디를 이동할꺼며, 어디 도착후에는 이곳이 어디고, 여기가 어떤곳이였고, 역사적으로 어떻다.

이런 설명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버스타고 이동하며 "도착했습니다. 둘러보시고 몇분까지 이리로 오시면 되요".  이게 끝!!!.

게다가 버스안에서 "설명좀 해주세요". 하면 그때되서 설명 해주는 둥 마는 둥이고, 설명 못들어서 다시 물어보면,

"제가 지금 영어해요? 한국말 하는데 한국말도 못알아 들으세요? 다음부터는 영어로 할까요?"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가이드란 사람이 어떻게 저런식으로 응대를 할수가 있나요? 돈주고 가면서 진짜 이렇게 불쾌한적은 첨입니다.


게다가 "30명 인원 끌고 다니는것보다 10명인데도 오늘이 제일 힘들다"고 말을 하지 않나,

쇼핑센타에서 아무것도 안사니까

버스안에서 함께 다니는 베트남가이드한테  "오늘 0원 벌었다. 이팀은 0원이다. 다음팀 오면 돈벌자" 하시네요.

그럼서 저희한테 쇼핑센타에서 우리가 얼마를 사는거에 따라 자기네들이 돈이 남는거라며, 아무것도 안사실꺼면 노쇼핑 가시지

왜 쇼핑끼어있는 여행 오셨냐며 불쾌감을 주네요.


그거 뿐만 아니라, 둘째날 바나산에서 한팀이 바나산 구경후 케이블카 타러 내려가는 도중 쫓아오다가 낙오된 일이 있었습니다. 


일단, 가이드란 사람, 그냥 인원 모이면 무턱대도 앞길만 걷습니다. 다른 여행사 가이드들은 깃발 들고다니면서 뒤에 잘 따라오고 있는지

인원 파악도 하고 확인도 하던데.... 이가이드는 확인도 않고 빠른걸음으로 막 걸어가세요.

놓치지 않으려면 종종 걸음으로 그 많은 사람 밀치면서 잘 따라 가야 합니다. 연세 있으신 분들은 따라가지도 못합니다.

어쨋든, 가다가 한팀이 낙오된거 알고 찾으러 가긴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쫌 찾고 오신뒤. 그 많은데서 못찾는다면서 그냥 내려가자더군요.

알아서 찾아 내려오시겠죠 하면서,,  (아~ 진짜 무책임. 성의없는 이런 가이드 세상 첨봄)

내려가는중에 낙오된 팀 한분께 전화가 와서 받으시더라구요, 근데 그 전화내용. 살벌 합니다.

가이드 왈 "저희 내려가고 있으니까 내려오세요." 따지기 싫으니까 내려오세요."

저런 소리 들었음 나같아도 울컥해서 화가 났을꺼예요.

그런데 전화끊은뒤 케이블카 타고 내려가면서  자기 욕먹었다면서 뭐 낙오된거 샘통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내 귀를 의심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 후, 아래에서 낙오된팀 기다리고 있고, 낙오된팀 얼마후 그래도 다행히 잘 찾아 오셨습니다. 그리고, 저희한테도 죄송하다고 몇번 말씀하시고,

가이드한테도 죄송하다고 했다고 하네요. 근데 그 가이드 받아주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후, 가이드는 퉁퉁부어서 말도 않고, 이젠 어딜 가는지 설명도 안하고, 버스만 태워 보냅니다.

솔직히 낙오된팀 외에 다른 팀은 무슨죄예요? 그리고, 낙오된것도 여행온 사람들이 잘못해서 낙오된거예요?

자기가 잘 확인하지도 않고 무턱대고 걸어가기만 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일단 낙오된 팀도 다른 팀한테 미안하시니까 가이드한테. 한마디 하셨습니다. 계속 이렇게 불편하게 가실꺼냐. 아까 사과 하지 않았냐.

근데 가이드 태도가 더 가관입니다.  자기한테 욕을 왜 하나며 사과 그게 하신거냐며. 아~ 그게 사과하신거예요? 하네요.

그리고 그 이후 일정내내 불성실한 태도로 여행하는 내내 불편하게 하셨구요,

저녁식사 하라고 내려다 주신 후로는 이시호팀장이라는 가이드 얼굴은 다음일정, 다음날 호텔 체크아웃할때, 공항깔때까지 볼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 가이드를 검증도 안하고 고용하는 여행사도 문제이거니와..

어떤 여행산지도 모르고 업체 검증도 안하는 쿠팡이나, 둘중에 어느 회사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건가요?

정말 3박 4일이라는 여행내내 이렇게 불쾌하고 살다 살다 이런 최악의 여행은 처음입니다.

3박 4일 망친 여행을 어디서 누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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